대한항공 조종사노조 단체협약에는 회사가 노사 합의로 정한 서열제도를 준수하도록 규정돼 있다.
대한항공 조종사노조는 교섭 결렬 이후 투쟁 수위를 단계적으로 높이겠다는 입장이다.
대한항공 조종사노조는 "합병 이후 항공 안전을 담보하기 위해서는 조종사 서열제도에 대한 명확한 기준이 필요하다"며 "회사가 전향적인 태도를 보이지 않을 경우 투쟁 수위를 높여 나갈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라임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