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환경공단, 생활폐기물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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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환경공단, 생활폐기물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 공개

공단 직원들이 자원순환시설을 점검하고 있다./제공=인천환경공단 인천환경공단은 23일 생활폐기물 처리의 투명성과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생활폐기물 반입·처리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해 공개했다.

이번 시스템은 지난 1월 1일부터 전면 시행된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정책에 맞춰 마련된 것으로, 인천지역 10개 군·구의 생활폐기물 반입 배정량과 처리 현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이들 시설의 일일 총 처리 용량은 1050톤에 달하며, 공단은 2026년 한 해 동안 약 25만1000톤의 생활폐기물을 차질 없이 처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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