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기안84는 “‘기안장2’에는 왜 안 나오냐”고 물었고, 진은 “같이 콘셉트 얘기할 때는 ‘너 없으면 안 해.
그는 “그날 결혼식에 사람도 많고 연예인도 많았는데 네가 내 옆자리에 앉아 있었다”며 “나 뭐 좀 되는 것 같았다.권력자 옆에 앉아 있는 느낌이었다”고 털어놨다.
이에 진은 웃음을 터뜨리며 “형 말고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그리고 형 정도면 뭐 되지 않나”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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