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범기 전북 전주시장 예비후보가 민선 9기 재선 도전을 위한 1호 공약으로 '행정통합을 통한 전주권 광역도시화'를 제시했다.
우 예비후보는 23일 보도자료를 통해 "민선 8기부터 추진해온 완주·전주 통합을 반드시 완수하고 최근 논의가 시작된 김제·전주 통합도 즉각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우 예비후보는 "전주의 미래는 더 이상 작은 틀 안에서 만들 수 없고 행정통합은 포기할 수 없는 절대적 과제"라면서 "충분한 공론화와 시민사회·정치권·행정을 두루 아우르는 사회적 합의, 상생 방안과 법안 등 제도적 기반을 통해 반드시 행정통합을 이뤄내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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