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코하마시 스마트시티프로젝트 주요 구상/제공=인천연구원 인천연구원(원장 최계운)은 최근 기획연구과제로 수행한 "글로벌 도시 요코하마시의 저탄소 도시정책 연구" 결과를 발표하며, 요코하마시의 사례가 인천시 정책에 주는 시사점을 제시했다.
2023년 기준 요코하마시에는 4077개 환경 관련 시민단체가 활동 중이며, '요코하마 임해부 탈탄소 이노베이션 협의회'를 통해 에너지 산업·제조업·연구기관이 집적된 임해부에서 탈탄소 연구개발과 사업화를 준비하고 있다.
한준 연구위원은 "인천은 지리적·기능적으로 요코하마와 유사한 특성이 많다"며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한 요코하마시의 탈탄소 정책과 사업의 교훈을 인천시에도 적극 적용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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