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는 23일 도청에서 '농촌인력지원 상황실' 현판식을 열었다.
상황실은 ▲ 농번기 인력 수요·공급 현황 실시간 관리 ▲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 지원 ▲ 도시 인력과 농촌 연계 ▲ 외국인 계절근로자 활용 지원 등을 총괄한다.
김 도지사는 "인력 부족은 농촌의 가장 시급한 문제"라며 "상황실을 거점으로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농번기 인력 수급에 차질이 없게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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