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과 삼성웰스토리는 암 환자를 위한 '고밀도 케어푸드'를 공동 개발했다고 23일 밝혔다.
수술 후 식사에 어려움을 겪는 식도암 환자의 건강 회복과 영양 중재 프로그램을 마련하고자 개발됐다.
일반식과 맛과 영양이 유사하면서도 식도암 환자가 겪는 수술 후 삼킴 곤란과 소화 장애를 해결하는 데 중점을 두고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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