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포커스] "청소년 운동·수면 하루 30분만 늘려도 당뇨병 위험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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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포커스] "청소년 운동·수면 하루 30분만 늘려도 당뇨병 위험 감소"

23일 미국 하버드대 의대 소렌 아르누아-르블랑 박사팀에 따르면 10대 초반 청소년 800여명의 하루 활동 패턴과 건강 지표를 5년간 추적 관찰한 결과 앉아 있는 시간을 하루 30분 줄여 중·고강도 신체활동(MVPA)을 하면 인슐린 저항성이 15%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르누아-르블랑 박사는 "하루 몇 분이라도 좌식 행동을 신체활동이나 수면으로 바꾸는 것만으로 건강에 이점이 있을 수 있다"며 공중보건 전략에서도 청소년의 좌식 시간을 줄이고 운동·수면을 늘리는 데 초점을 맞출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이를 바탕으로 수면, 앉아 있는 시간, 저강도 신체활동, 중·고강도 신체활동 비율을 산출하고, 이후 추기 청소년기(중앙값 17.5세)에 공복 혈액검사로 인슐린 저항성을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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