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문화 체험 '울산정원지원센터' 개관…30일부터 정식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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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문화 체험 '울산정원지원센터' 개관…30일부터 정식 운영

울산시는 시민이 정원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시설인 '울산정원지원센터'를 개관하고, 30일부터 정식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중구 태화동에 연면적 2천594㎡,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된 울산정원지원센터는 정원 산업 지원과 정원 문화 확산을 위한 거점 시설 역할을 하게 된다.

시민에게는 정원 관련 교육, 반려 식물 관리, 정원 문화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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