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재무장관 “中에 팔던 이란 원유, 韓 등 동맹으로 전환…제재 유예 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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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재무장관 “中에 팔던 이란 원유, 韓 등 동맹으로 전환…제재 유예 정당”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은 22일(현지시간) 이란산 원유 제재를 한시적으로 완화한 조치와 관련해 “중국으로 향하던 물량이 한국·일본 등 동맹국으로 전환될 수 있다”며 정책 정당성을 강조했다.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 (사진=AFP) 베선트 장관은 이날 NBC 방송 인터뷰에서 “이란 원유는 항상 중국에 할인된 가격으로 팔려왔다”며 “인도네시아로 가고, 일본으로 가고, 한국으로 간다면 우리의 상황이 더 나아지는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은 최근까지 이란의 원유 생산시설 직접 타격은 자제하면서도, 하르그섬 등 핵심 거점을 둘러싼 군사적 압박은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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