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나나는 현재 혼자 생활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이에 대해 나나는 “제 냉장고인데 엄마가 많이 채워두신다”며 “엄마가 집에 자주 오셔서 먹을 것도 넣어두고 드시기도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나나는 지난해 11월 경기 구리시 자택에서 강도 침입 피해를 입은 바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