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하준, 김우빈 보며 불안 고백…“부럽고 막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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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하준, 김우빈 보며 불안 고백…“부럽고 막막했다”

위하준이 김우빈을 보며 느꼈던 불안과 고민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서울에 올라온 뒤 그는 곧바로 오디션에 도전했다.

특히 위하준은 군 복무 시절 느꼈던 불안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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