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향한 애정이 이 정도...“PL, 세리에, 리그앙 러브콜 모두 거절, 잔류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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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향한 애정이 이 정도...“PL, 세리에, 리그앙 러브콜 모두 거절, 잔류 유력”

해리 매과이어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잔류 외에는 고려하지 않는 분위기다.

이번 시즌이 끝난 뒤 자유계약(FA) 신분이 되는데 맨유와의 재계약이 지지부진했기 때문.

맨유가 고액 연봉자인 매과이어의 주급을 대폭 낮추길 원했는데 선수 측이 쉽게 받아들이지 않아 재계약 도장을 찍지 않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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