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매체 '코코카라넥스트'는 지난 20일(한국시간) "현역 MLB 선수가 일본과 미국 병행 개최로 발생하는 불공정을 지적하면서 WBC 개혁안을 제시했다"라고 보도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끈 한국 야구 대표팀은 일본 도쿄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에서 2승2패를 거둬 C조 2위에 올라 2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이번 WBC는 1라운드인 조별리그 경기를 일본 도쿄에서 진행했고, 2라운트 토너먼트 경기는 미국 마이애미에서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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