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힐 골프단이 창단 10주년을 맞아 성과와 육성, 상생을 아우르는 구단 운영으로 한국 여자골프계에서 독자적인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사진=메디힐 골프단) 메디힐 골프단은 2017년 3월 유소연, 최혜용, 이다연 등 7명의 선수로 출범했다.
KLPGA 투어 통산 6승의 이소영은 올해 메디힐 골프단에 새 둥지를 틀고 재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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