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 신인 투수 박정민(23)이 시범경기 무피안타 행진을 이어가며 개막 엔트리 진입 가능성을 높였다.
박정민은 2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KBO 시범경기 한화 이글스와의 홈경기에서 소속팀 롯데가 9-3으로 앞선 8회 초 등판, 1이닝 동안 피안타 없이 깔끔하게 무실점 투구를 해냈다.
박정민은 강백호의 대타로 나선 KBO리그 통산 최다 안타 1위 손아섭과의 승부에서도 볼카운트 2볼-2스트라이크에서 체인지업으로 중견수 뜬공을 유도하며 삼자범퇴 이닝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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