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과 서울은 연고 악연이 있는 관계로 지난해 안양이 K리그1에 승격하면서 처음으로 1부 무대서 맞붙었다.
당시 안양은 서울을 맞아 1승1무1패로 대등하게 맞섰다.
유 감독은 “서울의 경기력과 순위는 신경쓰지 않겠다.우리 전술을 잘 준비하겠다.지난 시즌 서울과 맞대결서 홈에서 이기지 못했지만 이번엔 이겨 터닝 포인트를 만들어보겠다”며 “이날 동시 선발로 내보낸 브라질 삼총사 엘쿠라노, 마테우스, 아일톤 조합은 호흡을 더 맞춰봐야 할 것 같다.앞으로 3명을 동시에 내보내기보단 (김운이나 최건주 등을 활용한) 다른 형태의 조합을 써볼 예정이다”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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