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효주, 프로탁구리그 여자단식 첫 우승 기쁨...이적 후 반등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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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효주, 프로탁구리그 여자단식 첫 우승 기쁨...이적 후 반등 성공

최효주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스카이돔 특설스튜디오에서 열린 ‘2026 두나무 프로탁구리그 시리즈1’ 여자단식 결승에서 유시우(25·화성도시공사)를 게임스코어 3-0(11-6 11-9 11-5)으로 꺾고 우승했다.

프로탁구리그 시리즈1 여자단식 우승을 차지한 최효주.

경기 후 최효주는 “새 팀에서 부담이 있었지만 도움을 많이 받아 우승할 수 있었다”며 “남은 대회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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