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청이 그룹 방탄소년단(BTS) 광화문 공연에 대전 화재보다 더 많은 소방 인력을 투입했다는 보도와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이 매체는 BTS 콘서트에 소방인력 800여 명과 장비 100여대를 배치한 반면 지난 20일 발생한 대전 대덕구 자동차 부품 공장 화재에는 소방인력 200명과 장비 90대가 투입됐다고 비교했다.
이어 “‘사후재난대응’과 ‘사전 인파 통제’는 공간적 제약과 위험의 본질이 달라 적절한 비교대상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으며 “재난안전관리의 투입자원은 ‘공간특성’과 ‘잠재적 위험 규모’에 따라 산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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