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 17분 패스 미스로 공을 내준 뒤 게예를 거쳐 다시 베투에게 연결되며 추가 실점을 허용했다.
이어 후반 31분 은디아예에게 쐐기골까지 내주며 결국 0-3 완패로 경기를 마쳤다.
캐러거는 경기 후 “게리 네빌은 내가 본 감독 중 최악일지도 모른다.하지만 그런 그조차도 첼시에서는 로세니어보다 더 잘할 것이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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