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추진하는 20조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이 이르면 이번 주 국무회의에 상정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오는 24일 예정된 국무회의에서 추경안이 심의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지난 20일 "정부가 추경안을 제출하는 즉시 국회에서 역사상 가장 빠른 속도로 최우선 처리하겠다"고 약속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