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하하, '영어 천재' 子 드림이 영국 유학 보내나…"진지하게 생각 중" (하하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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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하하, '영어 천재' 子 드림이 영국 유학 보내나…"진지하게 생각 중" (하하PD)

방송인 하하가 첫째 아들 드림 군의 영국 유학을 진지하게 고민했다.

하하는 자신의 피를 물려받은 아들이 자랑스러운 듯 뿌듯함을 드러냈고, 백진경은 두 사람이 닮지 않았다는 제스처를 보이며 하하를 디스해 웃음을 자아냈다.

영어로 대화를 이어가던 드림 군과 백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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