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억 포수 진짜 부활하나' 울분 터뜨린 115m→130m 연타석포 '쾅쾅'…"결과 아닌 과정 더 집중" [부산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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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억 포수 진짜 부활하나' 울분 터뜨린 115m→130m 연타석포 '쾅쾅'…"결과 아닌 과정 더 집중" [부산 인터뷰]

유강남은 22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시범경기 한화 이글스전에 선발 포수로 출전해 연타석 홈런 포함 5타점을 쓸어 담으며 팀의 10-6 승리를 이끌었다.

경기 뒤 취재진과 만난 유강남은 "배팅 훈련 때부터 감독님이 조언을 해주셨고, 그걸 바탕으로 연습했던 부분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며 "훈련 뒤에도 왜 결과가 안 나오는지 스스로 돌아보면서 자세와 동작을 수정한 게 효과를 봤다"고 밝혔다.

시범경기 초반 타격 부진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았던 과정이 빛을 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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