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고 끝에 안타까운 죽음을 맞은 울산 4남매와 아버지의 발인식이 22일 울산의 한 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됐다.
운구 행렬의 가장 앞에는 네 남매의 혼백함 4개가 놓였고, 그 뒤를 아버지 김 씨(34)의 관이 따랐다.
영정 앞에는 아이들이 생전에 좋아했다는 과일과 생후 5개월 막내를 위한 젖병, 아버지가 즐겨 마셨던 것으로 알려진 커피 음료가 함께 놓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