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폐기물 16.3만t, 소각시설 정비기간 직매립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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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폐기물 16.3만t, 소각시설 정비기간 직매립 허용

수도권 생활폐기물의 수도권매립지 반입 16만3000t이 공공 소각시설 정비기간 동안 허용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2일 수도권 3개 시·도와 함께 공공 소각시설 가동 중지에 따른 예외적 직매립 허용량을 연간 16만3000t으로 정하고 오는 23일부터 수도권매립지 반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김고응 기후부 자원순환국장은 "공공 소각시설 정비기간에도 수도권 생활폐기물이 안정적으로 처리되도록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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