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은 2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광주FC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5라운드 홈경기에서 5-0 대승했다.
김 감독은 “홈과 원정을 가리지 않고 뜨거운 성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다”며 활짝 웃었다.
이정규 광주 감독이 2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서울과 K리그1 원정경기를 앞두고 긴장된 표정을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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