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수영은 가짜야!" 깜짝 주장, 사실이었다…'파리올림픽 역대급 세계신' 판잔러 2년 만에 급추락, 아시아서도 중위권→中 "하락세 예상 뛰어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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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수영은 가짜야!" 깜짝 주장, 사실이었다…'파리올림픽 역대급 세계신' 판잔러 2년 만에 급추락, 아시아서도 중위권→中 "하락세 예상 뛰어 넘어"

남자 자유형 100m 세계신기록(46초40) 보유자 판잔러(중국)의 추락에 끝이 보이지 않는다.

매체는 "파리 올림픽에서 판잔러는 세계 신기록(46초40)을 세우며 수영계를 뒤흔들었지만, 올림픽 이후 기량은 계속해서 하락세를 보였고 주요 대회 성적은 점점 더 나빠졌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판잔러는 지난해 싱가포르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자유형 준결승에서 47초81을 기록해 10위에 그쳐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이는 그의 올림픽 최고 기록보다 1.41초나 느린 기록이었다"라며 "그는 올림픽 금메달을 딴 다음 해에 세계선수권대회 결승에도 진출하지 못한 최초의 선수가 됐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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