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의회는 노성환 의원의 스마트 축산업 관련 조례와 윤철남 의원의 산양삼 육성 관련 조례가 상임위원회를 통과했다고 22일 밝혔다.
노 의원(고령)이 대표 발의한 ‘경상북도 스마트 축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은 정보통신기술(ICT),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등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생산성과 경영 효율을 높이고, 질병 관리와 축산환경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윤철남(왼쪽) 경북도의원, 노성환 경북도의원.(사진=경북도의회) 노 의원은 “스마트 축산은 축산업의 생산성과 지속가능성을 동시에 높일 수 있는 미래 전략”이라며 “이번 조례가 축산농가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경북 축산업이 데이터 기반 경쟁력을 갖춘 산업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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