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텔 약물 살인' 김소영, 구치소서 "무기징역 무서워…엄마 밥 먹고 싶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모텔 약물 살인' 김소영, 구치소서 "무기징역 무서워…엄마 밥 먹고 싶다"

서울과 수도권 일대 모텔에서 남성들에게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의식을 잃게 하거나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기소 된 김소영(20)이 구치소 접견 자리에서 두려움을 호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21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 따르면 김소영은 접견자에게 “여기 있는 게 무섭다.무기징역 받을 것 같다”며 “사이코패스라고 해서 엄마를 못 볼 것 같아 무섭다.변호사 쓸 돈도 없고 국선변호사도 사임했다고 해서 걱정된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기존 피해자 3명 외에도 약물 음료 피해자 3명을 추가로 확인해 특수상해 혐의로 입건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