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근대5종 산 증인' 정동국 국제연맹 부회장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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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근대5종 산 증인' 정동국 국제연맹 부회장 별세

한국 근대5종 초창기부터 선수, 지도자, 행정가로 발전에 기여한 정동국 대한근대5종연맹 부회장 겸 국제근대5종연맹 부회장이 22일 별세했다.

이후 2022∼2024년 대한체육회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부촌장을 지냈고, 2024년에는 국제근대5종연맹(UIPM) 부회장으로 선출됐다.

지난해부터는 대한근대5종연맹 부회장도 맡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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