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에 이제 수비수로 발탁된 독일 혼혈 국가대표 옌스 카스트로프(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가 유소년 시절 친정팀과 라이벌 경기에서 슈퍼골을 터뜨리며 맹활약을 펼쳤다.
전반 20분 필립 샌더가 동점 골을 만든 묀헨글라트바흐는 카스트로프가 후반 15분 역전 골을 터뜨리며 승점3을 따는 듯했다.
왼쪽 윙백으로 출전한 카스트로프는 이날 2골 1도움을 기록하며 이날 경기 최고의 활약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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