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팀 안양은 김다솔, 토마스, 이창용, 김영찬, 김동진, 한가람, 이진용, 이태희, 마테우스, 엘쿠라노, 아일톤이 선발로 나선다.
안양 유병훈 감독은 개막을 앞두고 ‘물어뜯는 좀비 축구’를 선언했다.
안양과 인천은 지금까지 K리그1에서 맞대결을 펼친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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