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김광현, 어깨 수술 결정…선수 생명 갈림길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SSG 김광현, 어깨 수술 결정…선수 생명 갈림길

김광현은 구단을 통해 "많은 고민 끝에 수술 결정을 내렸다"며 "어깨 수술이 야구 선수에게 치명적이라는 것을 잘 알지만, 조금 더 건강하게 1년이라도 더 오래 마운드에 설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고 열심히 재활해서 돌아오겠다"고 밝혔다.

김광현은 수술을 피하기 위해 지난 9일부터 일본에서 맞춤형 전문 재활 프로그램을 소화하며 재기를 노렸으나 재활 훈련으로는 부상을 회복할 수 없다는 판단을 내렸다.

관련 뉴스 '에이스와 함께'…SSG 선수단, 김광현 등번호 '29' 새기고 뛴다 '어깨뼈 웃자란' SSG 김광현, 일본서 재활 후 수술 여부 결정 김광현 공백 채울까…새벽 훈련 매진 SSG 김건우 "100이닝 목표" SSG 김광현, 왼쪽 어깨 통증으로 스프링캠프 중도 하차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