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최윤영)가 21일 시민회관에서 가족 단위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2026년 가족봉사단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특히 신혼 시절부터 봉사를 이어오다 자녀와 함께 참여한 가족, 과천 전입 후 지역사회에 기여하기 위해 처음 봉사를 시작한 가족, 기존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재참여한 가족 등 다양한 사연이 더해지며 공동체의 의미를 한층 깊게 했다.
이어 최운영 센터장은 “가족 단위 봉사는 참여 지속성이 높고 세대 간 가치 공유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자원봉사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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