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2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에는 나나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한국 여자 스키·스노보드 첫 메달리스트가 된 유승은의 이야기가 담겼다.
나나와 1년 7개월째 함께 하는 최현진 매니저는 운동과 쇼핑뿐만 아니라 휴가로 여행까지 같이 다녀올 정도로 호흡이 잘 맞는다.
유승은이 포기할 수 없었던 건 어머니의 헌신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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