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영어 공용화' 시동…AI 조직부터 순차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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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영어 공용화' 시동…AI 조직부터 순차 적용

SK하이닉스가 글로벌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일부 조직부터 업무에 한글과 영어를 함께 쓰는 '영어 공용화' 실험에 나섰다.

우선 AI 인프라 조직에서 이메일과 보고 문서에 한·영 병기를 적용하고, 조직명 영문화와 시스템 화면·메뉴의 영문 표기를 순차적으로 확대하는 방식이다.

반도체 기술 경쟁만큼이나 글로벌 비즈니스 역량이 중요해지는 만큼, SK하이닉스가 언어·조직 문화를 '글로벌 스탠더드'에 맞추려는 첫 발을 뗀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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