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한화 철렁했다! 페라자 1회 안타 뒤 대주자 교체→"우측 허벅지 불편감…아이싱 중" [부산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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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한화 철렁했다! 페라자 1회 안타 뒤 대주자 교체→"우측 허벅지 불편감…아이싱 중" [부산 라이브]

이날 한화는 오재원(중견수)~요나단 페라자(우익수)~문현빈(좌익수)~노시환(3루수)~강백호(지명타자)~채은성(1루수)~하주석(2루수)~허인서(포수)~심우준(유격수)으로 이어지는 선발 타순을 앞세워 롯데 선발 투수 제레미 비슬리와 상대한다.

한화 선발 투수는 윌켈 에르난데스다.

결국, 한화 벤치는 페라자를 곧바로 대주자 김태연와 교체해 경기를 마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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