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가 해양사고를 예방하고 선박의 안전한 항해를 지원하기 위해 23일부터 ‘바다내비 단말기 8차 보급사업’을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바다내비 단말기에서는 선박 종사자의 안전과 복지 증진을 위한 해양안전 캠페인과 바다날씨 등을 알려주는 ‘해양교통안전 라디오’도 들을 수 있다.
한승현 해양수산부 첨단해양교통관리팀장은 “바다내비 서비스는 선박과 선원의 안전 항해를 돕는 든든한 길잡이 역할을 수행해 왔다.”라며, “이번 보급사업을 통해 선박 운항자의 바다내비 단말기 설치 부담을 줄이고 보급을 확대하여 더욱 안전한 항해 환경을 조성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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