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 21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전하나시티즌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5라운드 원정경기서 전반 추가시간 터진 이동준의 결승골로 1-0 승리했다.
지난 시즌 전북은 거스 포옛 전 감독과 함께 ‘더블(정규리그+코리아컵)’을 달성했으나 이동준은 군 복무로 인해 시즌 막판 4경기(2골) 출전에 그쳐 지금 활약이 아주 반갑다.
황선홍 대전하나 감독이 21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과 K리그1 5라운드 홈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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