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이 열린 광화문광장 인근의 명동·광화문 상권에서 만난 상인들은 지난 주부터 'BTS 특수'를 누렸다고 입을 모았다.
22일 명동·광화문 매장에서 BTS 공연으로 인한 매출 증가 효과를 실제로 확인할 수 있었다.
이 매장 관계자는 "공연이 열린 어제(21일) 매장에서 외국인 비중이 80%에 달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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