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알파인 스노보드의 간판 이상호(31·넥센)가 이번 시즌 국제스키연맹(FIS) 월드컵 마지막 대회에서 우승하며 피날레를 장식했다.
이상호는 22일(한국시간) 독일 빈터베르크에서 열린 2025~2026시즌 FIS 스노보드 월드컵 남자 평행 회전 결승전서 크리스토프 카르네르(오스트리아)를 제압하고 우승했다.
이상호는 이번 시즌 월드컵에서 금 2· 은메달 1개를 따내며 기량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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