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중간으로 쾅’ 이정후, 시범경기 첫 홈런+2연속경기 멀티히트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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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중간으로 쾅’ 이정후, 시범경기 첫 홈런+2연속경기 멀티히트 폭발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메이저리그(MLB) 시범경기 첫 홈런을 폭발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정후는 22일(한국시간) 스코츠데일 스타디움서 열린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 2026 MLB 시범경기에 1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 1홈런 1타점 2득점의 맹타를 휘둘렀다.

이정후는 1회말 첫 타석서 클리블랜드 우투수 태너 바이비의 5구째 시속 153㎞ 직구에 투수 앞 땅볼로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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