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는 2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 현장에서 자율네트워크 기반 대응 체계를 가동해 대규모 인파 속에서도 통신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했다고 22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행사 당일 현장 운영 인력을 투입해 설비 상태와 네트워크 품질을 직접 점검했으며, 마곡 네트워크 상황실에서는 비상 대응 체계를 가동해 전체 트래픽을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했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대규모 집객 행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율네트워크 같은 첨단 기술과 현장 구성원들의 협력”이라며 “이번 BTS 컴백 공연을 통해 기술과 사람의 결합이 만들어내는 시너지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앞으로도 국민들이 어디서든 끊김 없는 통신을 경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