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박물관, 개항 150주년 특별전 '바다를 건너간 녀석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부산박물관, 개항 150주년 특별전 '바다를 건너간 녀석들'

테마특별전 전시 홍보문./부산시 제공 부산박물관이 부산 개항 150주년을 맞아 유물 속에 잠들어 있던 호랑이와 매 캐릭터를 안내자로 내세워 부산항의 역동적인 역사를 조명하는 이색 테마특별전을 선보인다.

부산박물관은 오는 24일부터 5월 17일까지 55일간 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테마특별전 '부산 개항 150년: 바다를 건너간 녀석들'을 개최한다고 밝혓다.

이번 전시는 근대 개항기라는 변화의 파고 속에서 '국제 도시 부산'이 성장해 온 과정을 기존의 유물 중심 전시에서 벗어나 '이야기식 전개(스토리텔링)'와 '신복고(뉴트로)' 감성을 결합한 몰입형 공간으로 구성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