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르트문트가 십자인대 파열 부상을 입은 캡틴 엠레 잔과 1년 재계약을 맺었다.
이번 시즌에도 16경기 3골을 만들었다.
잔은 지난 독일 분데스리가 24라운드 바이에른 뮌헨과 경기 도중 전반 38분 무릎에 통증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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