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모항항·도청항 어촌뉴딜3.0(어촌회복형) 사업계획도.
공단은 4년간 총 사업비 82억 원을 투입해 부안군 모항항·도청항의 어촌사회 지속가능성을 강화하고 어촌·어항의 매력을 높일 예정이다.
부안군 관계자는 "사업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전문기관인 공단과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다"며 "모항항과 도청항의 어업환경을 개선하고, 어업시설 기반을 확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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