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는 시범경기 타율 0.455(22타수 10안타), 1홈런, 4타점, 4득점, OPS(출루율+장타율) 1.227를 기록했다.
김혜성(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은 애리조나주 캐멀백 랜치에서 열린 애슬레틱스와 홈 경기에 6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타점 1삼진을 기록했다.
김혜성은 시범경기에서 타율 0.407(27타수 11안타), 1홈런, 6타점, 8득점, 5도루, OPS(출루율+장타율) 0.967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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