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한결이 야구 선수를 포기하게 된 사연을 털어놨다.
호평이 많았던 시청자 반응에 대해서 그는 "댓글들이 너무 좋아서 힘이 됐다.악플도 많지는 않았지만 있긴 있었다.그래도 선플이 훨씬 많았으니까 좋은 댓글 보면서 기분이 좋았고, 감사했다"고 전했다.
그는 "어릴 때부터 운동을 해왔고, 중학교와 고등학교 시절 다리 수술을 세 번 정도 받았다.다리가 심하게 탈골돼서 수술을 계속 받는 상황이 반복되면서 재활 기간도 길어졌다.결국 유급까지 고민해야 하는 상황이 와서 깔끔하게 이 길은 내 길이 아니라고 판단해 야구를 포기하게 됐다"고 털어놨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