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투에는 '피의자신문 출석요구서'라는 문구가 적혀 있었다.
피해 여성은 남편을 사기 및 사칭 혐의로 고소했으며 로펌 측 역시 명예훼손과 손해배상을 청구한 상태다.
남편은 신체적인 관계는 전혀 없었다고 주장하며 "변호사나 재벌 2세 혹은 정치인 행세를 하면 현실에서 본인이 대단한 사람이 된 것 같아 대리만족을 느꼈다"라고 해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