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수영선수 세토 다이야(32)가 21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 전일본수영선수권대회 남자 개인 혼영 200m 예선에서 2분0초51을 기록, 전체 6위로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다이야는 일본 수영 간판이었다.
다이야는 지난 2017년 일본 수영 국가대표인 마부치 유카와 결혼했으나, 이후 불륜 사실이 알려져 일본 사회에 큰 파장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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